백제 왕도 공주에서 빚은 '무령화원'은
온고지신의 마음으로 술을 빚습니다


백제인 인번(仁番)이 일본에 건너가 술의 씨앗이 되는 누룩과 술 제조법을 알려주었고,
이 인번이 수수허리(須須許理) 라는 이름으로 일본의 주신(酒神)이 되어 
교토의 사가신사에 모셔져 있습니다



아버지의 땀으로 키운 벼 한 섬

어머니의 정성으로 만든 누룩 한 줌

하늘이 내린 정수 한 말로

다섯 번 정성껏 빚어 만든


백제술 무령화원


우리 술 '무령화원'은 옛 선조들의 방식으로
백제 술에 뿌리를 두고 빚은 술입니다


공주에서 생산되는 백제술 무령화원은
그 어떤 인공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
공주 지역에서 생산된 찹쌀과 직접 만든 누룩, 물로만 120여일 발효하여 빚습니다



'백제술 무령화원' 탁주는 막걸리가 아닙니다


맑은 술(약주)을 다 떠낸 지게미에 물을 타서 다시 한 번 걸러내
맛도 향도 품격도 떨어지는 술이 막걸리입니다

*모든 막걸리는 탁주이지만, 모든 탁주가 막걸리는 아닙니다



최  예  만   대표



농림축산식품부,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주최 / 서울벤처대학원 대학교 주관

양조전문인력양성과정 수료


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

대상인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



백제술 무령화원 라벨 디자인은 백제 25대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'동탁은잔'에 새겨진 문양을 디자인화하여
'전통'이라는 단어에 내포된 <계승과 발전> 을 구현하고자 하는 '백제술 무령화원'을 표현하였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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